- 테이스팅노트
- 잘 익은 야생 블랙베리, 백후추, 피트 그리고 훈연된 브리스켓 구이의 향이 잔 안에 모두 모인듯 느껴진다. 흙, 돌 등의 땅의 미네랄느낌보다는 아주 잘 익은 검은 과실류의 넘치는 과실미를 보여주고, 블랙 올리브, 훈연 폭립의 향이 매우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 푸 드 매 칭
- 상 품 특 징
- 첫 빈티지였던 2016년 빈티지가 출시 되자마자 Jeb Dunnuck 에게 100점을 맞은 빈야드
- 공급사 이름
- CAYUSE VINEYARDS
- 공급사 정보
- 설립자 Christophe Baron은 프랑스의 샴페인 하우스 집 안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포도밭 관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상파뉴와 부르고뉴에서 공부한 뒤 경험을 쌓기 위하여 세계 각지를 돌아다녔으며, 프랑스로 돌아가지 않고 오레곤 윌러맷 밸리에서 피노누아를 재배하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우연히 워싱턴과 오레곤이 만나는 왈라왈라밸리를 방문한 후 토양과 자갈밭으로 이뤄진 현재의 밀튼 프리워터 지역에 매료되어 그곳에서 정착을 하게 되었고 처음부터 완벽한 토양환경을 위하여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도입하였습니다. 북부 론의 코르나스 지역의 쉬라를 롤 모델로 삼으며 쉬라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20년이 안되었지만 미국 최고의 와이너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브랜드 소개
- 왈라왈라 밸리에 위치한 홀스파워 빈야드는 전통과 역사의 의미를 담은 크리스토프 바롱의 뿌리를 보여주는 프로젝트이다. 1600년대부터 와인을 생산해온 바롱 패밀리를 오마주한 전통과 새로움이 공존하는 와이너리이다. 너무나 간단하게, 크리스토프 바롱 이전의 세대들이 하던 방식 그대로, 사람과 말이 힘을 합쳐 천천히 그리고 묵묵히 일을 해나간다. 전통 방식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은 개념이지만 크리스토프는 카이유즈와 홀스파워에 그 뿌리를 내렸고 과거의 방식이 현재에도 통한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수상 or 점수
- Jeb Dunnuck 95점
BRAND 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