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스팅노트
- 옅은 호박빛을 띄며 강렬한 오렌지 껍질의 향과 감귤 열매, 허브의 향이 뒤섞여 있고 약간의 꿀, 치즈의 향이 뒤따라 온다. 입안에서는 미네랄리티와 쌉쌀함이 느껴지며 화이트와인의 옷을 입은 레드와인같은 느낌을 준다.
- 푸 드 매 칭
- 향신료가 들어간 중식, 간장 베이스의 일식, 한식의 김치요리 등 아시아 음식
- 상 품 특 징
- 화이트 와인의 향과 레드 와인의 맛을 가진 오렌지 와인.
- 공급사 이름
- PODERE LE RIPI SOCIETA AGRICOLA A R.L.
- 공급사 정보
- 포데레 레 리피는 세계적인 커피 회사 일리 집안 3대손 프란체스코 일리가 몬탈치노에서 찾아낸 55헥타르 땅에서 시작되었다. 400년된 올리브나무숲을 가진 이 땅은 포도를 키우기에는 척박한 토양이었다. 와인메이커들은 훌륭한 와인이 나올 수 없다고 입을 모았지만 양조학자 세바스찬 나셀로를 만나고 '본사이 테크닉'이라 불리는 방법으로 포도나무 간격을 빽빽하게 심어 나무들이 아래로 더 깊이 파고 들게 했다. 깊은 뿌리의 포도나무는 건조하고 높은 온도에도 습도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훌륭한 퀄리티의 와인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2010년부터는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 인증받은 바이오 다이나믹 와이너리가 되었다.
- 브랜드 소개
- 카나토르타는 초기 레드와인으로 만들던 브랜드를 화이트 버전으로 재런칭 하였으며 껍질을 함께 숙성시키는 스킨 컨택트 방법으로 만든 오렌지 와인이다. 카나토르타는 '구부러진 총대'라는 뜻으로 라벨 속 그림은 포도를 먹는 사슴을 쏘려 하지만 매번 빗나가 구부러진 총대를 탓하던 와이너리의 첫 직원을 묘사하고있다.
BRAND 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