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퍼하이직 레어 로제
PIPER HEIDSIECK RARE ROSE
용ㅤㅤ량
750ml
종ㅤㅤ류
스파클링
국ㅤㅤ가
  프랑스 >상파뉴
품ㅤㅤ종
CHARDONNAY 60%
PINOT NOIR 44%
숙ㅤㅤ성
데고르쥬망 이후 최소 24개월
세부종류
샴페인
알콜도수
12%
TASTING
시음적정온도
6~8℃  
Aroma
(4)
Body
(4)
Tannin
(1)
Acidity
(3)
Sweet
(0)
테이스팅노트
황금빛과 핑크색이 잘 어우러져 관능적인 색을 보여주며 가장자리에 약간의 구리빛의 느낌도 감돈다. 리치향의 시작으로 아로마틱하면서 이국적인 허브향이 감도는 향수향, 야생 딸기와 체리향, 끝에서는 은은하게 구운 차잎의 향이 느껴진다. 장미잎 같이 가벼우면서 우아한 느낌이 감돌며 붉은 과실의 꽃, 이국적인 허브, 석류, 바닐라, 패션프룻이 입안에 맴돈다. 끝에서는 약간의 파프리카 느낌이 있으며, 풍부하고 섬세한 느낌은 장기숙성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이야기해준다
푸  드 매  칭
비텔로 토나토(참치 소스를 얹은 송아지 고기 요리), 스페인식 햄과 소시지 모둠, 비프 타르타르, 프랑스식 장어 와인 스튜, 야생 고기 요리, 채소 파이, 베리 과일 수프, 딸기 타르트
상  품 특  징
레어 역사상 처음으로 만든 로제 레어 프랑스의 유명 주얼리 하우스, Arthus Bertrand이 디자인한 골드 티아라가 새겨진 병 디자인 세계 최고의 샴페인 전문가인 Tom Stevenson 선정 세계 10대 명품 샴페인
BRAND INFO.
공급사 이름
PIPER HEIDSIECK
공급사 정보
레어 샴페인의 첫 시작은 1785년 5월 6일, 플로렌스 루이 하이직이 마리 앙투아네트 여왕을 만나면서 시작되었다. 여왕을 만나고 온 루이 하이직의 노트에는 “여왕에게 걸맞는 샴페인을 만들고 싶다!”는 글귀가 적혀있었다. 그 후 200년이 지난 1985년, 레어 샴페인 1976 빈티지는 베르사유 궁전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약 40년 동안 레어 샴페인은 단 13개의 빈티지만을 선보였다. 레어 샴페인 셀러 마스터는 자연과 시간이 주는 선물 같은 연도만을 고집했고, 여기에 자신의 감각을 더해 한정된 빈티지의 레어 샴페인을 만들어낸다. 이렇게 선택된 레어 샴페인 빈티지는 해를 거듭해 숙성될수록 궁극의 신선함과 지속적인 미네랄리티, 미묘하지만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레어 샴페인을 마신 뒤 왕관처럼 쓸 수 있는 황금색의 티아라 레이블은 아르스튀 베르트랑(Arthus Bertrand)이 디자인한 것으로 승리의 포도나무를 상징한다.
브랜드 소개
긴 역사의 샴페인 하우스, 럭셔리를 지향하는 샴페인 하우스
수상 or 점수
Wine Spectator 95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