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롱 나다니엘 뽀이약
BARON NATHANIEL PAUILLAC 750ML`23
용ㅤㅤ량
750ml
종ㅤㅤ류
레드
국ㅤㅤ가
  프랑스
품ㅤㅤ종
MERLOT 69%
CABERNET SAUVIGNON 29%
PETIT VERDOT 2%
숙ㅤㅤ성
오크통에서 12개월
알콜도수
13.5%
TASTING
시음적정온도
15~17°C  
Aroma
(3)
Body
(3)
Tannin
(3)
Acidity
(3)
Sweet
(2)
테이스팅노트
보랏빛이 감도는 짙은 색상을 띤다. 첫 향에서는 잘 익은 블랙커런트와 금발 담배의 정교하고 우아한 향이 느껴지는데, 이는 포이약 지역의 특징이다. 공기와 접촉하면 달콤한 향신료와 볶은 커피의 섬세한 노트가 드러난다. 입안에서는 풍부하고 구조적인 첫인상을 주며, 조밀한 탄닌 구조가 세련된 벨벳 질감으로 감싸준다. 미드 팔레트에서는 잘 익은 붉은 과일과 검은 과일의 풍성한 부케가 펼쳐진다. 카베르네 소비뇽의 고귀함이 두드러지며, 피니시에는 섬세한 오크 노트와 함께 깊은 인상을 남긴다.
푸  드 매  칭
상  품 특  징
1853년 샤토 무똥 로칠드의 시작을 연 나다니엘 로칠드를 기리는 정통 뽀이약 와인
BRAND INFO.
공급사 이름
BARON PHILIPPE DE ROTHSCHILD S.A.
공급사 정보
1853년 샤토 무통 로칠드를 시작으로 한 바롱 필립 드 로칠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와이너리이다. 유일무이 1등급으로 승격된 샤토이며, 1945년부터 와인과 예술의 만남을 주도하여 매년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을 와인 라벨에 담는 시도를 하였다. 또한 보르도를 너머 글로벌 무대로 영역을 확장하여 미국 나파의 '오푸스 원', 칠레의 '알마비바'를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과 퀄리티를 동시에 잡은 '무똥 까데'으로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통을 지키지만 그것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을 이뤄냈으며 전 세계 최상급 와인의 표준이 되었다.
브랜드 소개
샤토 무통 로칠드의 헤리티지를 잇는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바롱&바론느' 시리즈는 가문의 선조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그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가문의 이름으로 만든 헌정 와인이다. 각 와인별로 한 분씩 헌정하는 의미가 있으며, 보르도를 대표하는 지역의 특징을 담았다. 전통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 일상에 스며드는 보르도 명가의 우아함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