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스팅노트
- 반짝이는 금빛을 띄며 레몬과 파인애플등 시트러스 과일 아로마에 돌과 흙의 향이 더해진다. 미세한 버블들이 실키한 질감을 주며 신선하면서도 우아한 밸런스가 완벽한 샴페인이다.
- 푸 드 매 칭
- 굴, 연어 그라브락스, 레몬에 절인 참치
- 상 품 특 징
- 바니에 파니에르의 첫 샴페인이 만들어진 크레망 지역 그랑크뤼 밭의 60년 넘은 포도나무 포도를 사용하여 설립자 장 파니에르에게 헌정하기 위해 만든 샴페인.
- 공급사 이름
- CHAMPAGNE VARNIER FANNIERE
- 공급사 정보
- 바니에 파니에르는 상파뉴 지역에서 4대째 가족경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샴페인회사로 아비제, 오제르, 크레망 등 모두 그랑크뤼 등급을 받은 지역의 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오직 샤르도네만을 재배하는 꼬뜨 드 블랑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정교하고 우아한 블랑 드 블랑을 생산해 내고 있다. 1800년대 상파뉴 지역 와인재배자였던 장 파니에르가 1947년에 설립하였으며 이후 사위인 가이 바니에를 거쳐 1989년 부터는 손자인 데니스 바니에가 이어받아 현재의 바니에 파니에르를 완성하였다. 데니스 바니에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정의를 열정 이라고 할 만큼 전통방식을 지키면서도 품질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았으며 2017년 데니스 바니에가 세상을 떠나고 현재 그의 딸 발레리 바니에가 아버지 데니스의 열정과 철학을 이어 가고 있다.
- 브랜드 소개
- 장 파니에르 오리진 그랑크뤼는 데니스 바니에가 자신의 할아버지이자 바니에 파니에르의 설립자인 장 파니에르에게 헌정하기 위해 만든 와인으로 장 파니에르가 처음으로 자신의 샴페인을 만들기로 결심했을때 사용한 크레망의 그랑크뤼밭에서 나온 포도를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와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다.
- 수상 or 점수
- Robert Parker 94P
BRAND 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