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에 파니에르 장 파니에르 오리진 그랑크뤼
VARNIER FANNIERE JEAN FANNIERE ORIGINE" GRAND CRU
용ㅤㅤ량
750ml
종ㅤㅤ류
스파클링
국ㅤㅤ가
  프랑스 >상파뉴
품ㅤㅤ종
CHARDONNAY 100%
숙ㅤㅤ성
5년 병 숙성
세부종류
샴페인
알콜도수
12%
TASTING
시음적정온도
8-10°C  
Aroma
(5)
Body
(5)
Tannin
(0)
Acidity
(5)
Sweet
(0)
테이스팅노트
반짝이는 금빛을 띄며 레몬과 파인애플등 시트러스 과일 아로마에 돌과 흙의 향이 더해진다. 미세한 버블들이 실키한 질감을 주며 신선하면서도 우아한 밸런스가 완벽한 샴페인이다.
푸  드 매  칭
굴, 연어 그라브락스, 레몬에 절인 참치
상  품 특  징
바니에 파니에르의 첫 샴페인이 만들어진 크레망 지역 그랑크뤼 밭의 60년 넘은 포도나무 포도를 사용하여 설립자 장 파니에르에게 헌정하기 위해 만든 샴페인.
BRAND INFO.
공급사 이름
CHAMPAGNE VARNIER FANNIERE
공급사 정보
바니에 파니에르는 상파뉴 지역에서 4대째 가족경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샴페인회사로 아비제, 오제르, 크레망 등 모두 그랑크뤼 등급을 받은 지역의 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오직 샤르도네만을 재배하는 꼬뜨 드 블랑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정교하고 우아한 블랑 드 블랑을 생산해 내고 있다. 1800년대 상파뉴 지역 와인재배자였던 장 파니에르가 1947년에 설립하였으며 이후 사위인 가이 바니에를 거쳐 1989년 부터는 손자인 데니스 바니에가 이어받아 현재의 바니에 파니에르를 완성하였다. 데니스 바니에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정의를 열정 이라고 할 만큼 전통방식을 지키면서도 품질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를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았으며 2017년 데니스 바니에가 세상을 떠나고 현재 그의 딸 발레리 바니에가 아버지 데니스의 열정과 철학을 이어 가고 있다.
브랜드 소개
장 파니에르 오리진 그랑크뤼는 데니스 바니에가 자신의 할아버지이자 바니에 파니에르의 설립자인 장 파니에르에게 헌정하기 위해 만든 와인으로 장 파니에르가 처음으로 자신의 샴페인을 만들기로 결심했을때 사용한 크레망의 그랑크뤼밭에서 나온 포도를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 와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다.
수상 or 점수
Robert Parker 94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