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 르부르정 부르고뉴 샤르도네
MICHEL REBOURGEON BOURGOGNE CHARDONNAY
용ㅤㅤ량
750ml
종ㅤㅤ류
화이트
국ㅤㅤ가
  프랑스 >부르고뉴
품ㅤㅤ종
CHARDONNAY 100%
숙ㅤㅤ성
12개월 프렌치 오크통 숙성
TASTING
시음적정온도
12-14℃  
Aroma
(4)
Body
(4)
Tannin
(0)
Acidity
(3)
Sweet
(0)
테이스팅노트
옅게 비치는 금빛에 오크 숙성에서 오는 노란빛이 더해진 색상을 띄며 풋사과의 신선함과 꽃의 은은한 꿀향이 퍼진다. 입안에서는 잘익은 과일향에 바닐라와 넛트의 향이 더해져 부드럽게 혀를 감싸 깊이 있으면서 밀도감이 느껴진다.
푸  드 매  칭
생선, 갑각류, 닭고기, 동양적인 소스가 가미된 스파이시한 요리
상  품 특  징
부르고뉴를 놀라게 한 어린 천재 와인메이커의 와인. 뽀마르와 본 사이에 위치한 아주 작은 밭에서 나온 포도로 만들었다.
BRAND INFO.
공급사 이름
SARL MICHEL REBOURGEON
공급사 정보
부르고뉴 뽀마르 중심에 위치한 도멘 미쉘 르부르정의 역사는 1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1964년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고 1996년 미쉘의 딸 델핀과 영국인 사위 스티브 화이트헤드가 물려받게 되었다. 미쉘 르부르정은 부르고뉴의 주요 산지인 뽀마르, 볼네이 그리고 본 지역에 총 4.25 헥타르의 밭을 소유하고 있다. 1980년대에 영국에서 와인사업을 하던 스티브는 일을 통해 델핀을 만나게 되었고 델핀의 아버지 미쉘의 은퇴가 가까워지자 영국에서 하던 사업을 접고 르부르정 가문의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포도밭에서 직접 일하며 소량만 생산한 이들의 와인은 항상 뽀마르 메인 광장에 위치한 그들의 꺄브내에서 모두 매진되었고 그 덕분에 부르고뉴에서 유명한 포도밭의 이름이 붙은 고급와인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부르고뉴 와인이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며 대형 자본에 많은 와이너리들이 인수 될 때에도 발견되지 않은채로 남아 있을 수 있었다. 스티브와 델핀이 은퇴에 가까워지자 그들의 아들 윌리엄이 일을 맡게 되었는데 22살(2022년 기준)의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주 노련한 와인메이커가 만든 수준의 와인을 만들어 낸다는 찬사를 받으며 부르고뉴 전문 잡지에서 TOP 100 와이너리로 선정되는 등 단숨에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도메인으로 성장하였다.
브랜드 소개
부르고뉴 전문 잡지 Bourgogne Aujourd'hui 에서 TOP 100 와이너리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와인 메이킹을 맡고 있는 William은 22살밖에 안된 어린 와인메이커지만 부르고뉴 와인 전문 평론가 Jasper Morris 로부터 아주 노련한 메이커가 만든 수준의 와인을 만들어 낸다는 찬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