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딩 월 나파 밸리 '팔리세이드' 쁘띠 쉬라
MENDING WALL NAPA VALLEY 'PALISADES' PETITE SIRAH
용ㅤㅤ량
750ml
종ㅤㅤ류
레드
국ㅤㅤ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품ㅤㅤ종
PETITE SIRAH 100%
숙ㅤㅤ성
프랑스산 오크통 14개월 숙성 (25% New)
알콜도수
14.5%
TASTING
시음적정온도
16-18℃  
Aroma
(4)
Body
(4)
Tannin
(4)
Acidity
(4)
Sweet
(0)
테이스팅노트
보랏빛 컬러가 눈에 띈다. 검은 체리, 보이젠베리, 블랙커런트 등의 검은 베리류 아로마를 바탕으로 옅은 숯의 향이 느껴진다. 입에서는 검은 라즈베리, 토바코 잎의 뉘앙스와 함께 중간 강도의 탄닌으로 부드러운 텍스쳐를 느낄 수 있다.
푸  드 매  칭
한국 갈비, 각종 스테이크, 하드치즈, 구운 채소
상  품 특  징
쁘띠 시라 품종과 팔리세이드 빈야드의 진정한 특징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와인으로 연간 249 케이스 한정 생산
BRAND INFO.
공급사 이름
MENDING WALL
공급사 정보
맨딩 월 와이너리는 나파 심장부에 위치한 새롭고 혁신적인 와이너리로, 아웃포스트 와이너리의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인 프랭크 닷즐러와 마크 풀리도, 그리고 풀리도 워커 와인의 소유주인 도나 워커 세 명의 파트너십으로 완성된 와이너리이며, 나파 지역 최고 권위 와인메이커 중 한 명인 토마스 브라운이 양조를 맡았다.
브랜드 소개
맨딩 월이라는 이름은 로버트 프로스트 동명의 시에서 따왔다. 건강한 관계를 위해서는 상호간의 적정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의 '울타리가 튼튼해야 좋은 이웃이 된다(Good fences make good neighbors)'는 맨딩 월의 시구는 이 브랜드의 철학이 되었다. 각자 분야의 최고 수준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서로를 존중하며 각자 역량을 최고로 발휘하여 만든 브랜드로 특히 양조를 맡은 토마스 리버스 브라운은 나파 밸리에서 가장 유명세와 존경을 받고 있는 와인 메이커로서 로버트 파커와 와인 스펙테이터로부터 100점을 2차례 동시에 수상하였으며 이는 미국 와인메이커 중 최초로 매우 이례적인 사례이다. 그는 주요 나파 컬트 와인뿐만 아니라 부띠끄 와이너리 컨설팅에 참가하며 그가 맡은 브랜드 중 하나가 Constellation Brands 그룹에 거액으로 매각될 당시 계약 중요 조건이 반드시 토마스 브라운이 와인 양조를 맡아야 한다는 것에서 그의 영향력을 미뤄 짐작해볼 수 있다.
수상 or 점수
Robert Parker 94P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