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라뚜르 슈발리에 몽라셰 그랑크뤼 '레 드모아젤'
LOUIS LATOUR CHEVALIER MONTRACHET GC 'LES DEMOISELLES'
용ㅤㅤ량
750ml
종ㅤㅤ류
화이트
국ㅤㅤ가
  프랑스 >부르고뉴 >슈발리에 몽라쉐
등ㅤㅤ급
GRAND CRU
품ㅤㅤ종
CHARDONNAY 100%
숙ㅤㅤ성
10-12개월 프렌치 오크통 숙성 (100%NEW)
알콜도수
14%
TASTING
시음적정온도
12-14℃  
Aroma
(4)
Body
(3)
Tannin
(0)
Acidity
(3)
Sweet
(0)
테이스팅노트
아름다운 금빛을 띄며 잘 익은 멜론, 배와 같은 과일의 향이 강렬하게 퍼지고 바닐라와 아몬드잼의 달콤 쌉싸름한 아로마가 더해진다. 입안에서는 신선한 아몬드 열매의 먹는듯한 향과 크리미 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뒤이어 오크향과 스파이시함, 미네랄리티와 산도가 어우러져 마무리까지 훌륭한 균형을 유지해준다.
푸  드 매  칭
가리비요리, 사프란을 올린 흰살 생선 요리, 랍스터
상  품 특  징
슈발리에 몽라셰는 몽라셰와 같은 언덕의 조금 더 고지대에 위치한 아펠라시옹으로 루이라뚜르는 1913년 이 밭을 매입하였다. 레 드모아젤(프랑스어로 미혼의 여성을 뜻함)은 이 포도밭의 원래 주인이었던 두 명의 여성이 평생 미혼이었기에 붙여진 밭의 명칭이다.
BRAND INFO.
공급사 이름
MAISON LOUIS LATOUR
공급사 정보
부르고뉴에서 가장 많은 (50헥타르) 그랑 크뤼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는 200년 이상된 가족경영 와이너리. 혁신적인 농사기법과 환경보전의 선두주자로서 부르고뉴에서 가장 명성 있는 브랜드이다. 약 130개의 부르고뉴 전 지역을 대표하는 와인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생산하며 부르고뉴에서 드물게 열성적이고 잘 조직화된 운영으로 중요한 해외시장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아데쉬, 샤블리, 보졸레 지역 등에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여 부르고뉴 와인의 범위를 넓히는데 선구자의 역할을 하고있다. 또한 다른 전 세계 유명한 와인회사들도 구입하여 사용하는 전통적인 프렌치 오크 배럴을 직접 생산하여 사용하는 등 루이라뚜르의 정신인 전통, 혁신, 완벽을 지키려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브랜드 소개
부르고뉴에서 가장 오래된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가족경영으로 운영하는 유일한 와이너리. 부르고뉴에서 드물게 조직화된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는 가장 명성 있는 브랜드.
수상 or 점수
Robert Parker 93P